구로 카페에서 아이를 데려가려고 운전 연수 받았어요. 처음엔 날씨가 좋고 차량 많아서 긴장했어요. 강사님이 '구로 쪽 도로는 신호등 많아서 속도 줄여라'고 하시면서 가르쳐주셨는데, 길을 잘못 들어가서 당황했어요. 근데 강사님이 옆에 탄 사람으로 바로 지도해주시면서 나중엔 좀 안심했어요.
아이 카시트에 앉혀놓고 운전하다 보면 더 긴장되더라고요ㅋㅋ 특히 오후 3시에 카페 가는 길엔 교통 체증이 심해서 힘들었어요. 근데 이제는 구로 끝에 있는 카페 길도 잘 잡고 있어요. 진짜 받길 잘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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