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카톡으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수업 끝나고도 답해주셨어요.
출퇴근 시간이 반으로 줄어서 삶의 질이 올라갔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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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4 |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| 2025.04.12 | 784 |
| 403 |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| 2025.04.11 | 7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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